青潭 · Cheongdam Apple Spirit

사과향은 선명하게,
목넘김은 부드럽게,
오크향은 길게.

세 가지가 한 잔에서 만나는 달빛사과의 맛

직접 키운 이천 사과를 증류하고 오크로 다듬어, 부드러움과 향의 여운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환상적인 조합을 완성했습니다.

부드러운 목넘김 40%지만 거칠지 않게 지나가는 질감
살아있는 사과향 증류 후에도 남는 은은한 첫 향
긴 오크 여운 마지막 향까지 따뜻하게 이어지는 마무리
ALC. 40% 500 · 200 ML 지역특산주
Cheongdam — Apple Spirit · Est. 2025
Products

달빛사과

직접 키운 사과로 만든 지역특산주. 두 가지 용량으로 준비했습니다.

달빛사과 500ml
500 ML · ALC 40%

달빛사과 500ml

집에서 천천히 즐기는 한 병

작은 잔에 그대로, 또는 온더락으로. 첫 향의 사과부터 오크의 여운까지 충분히 즐길 수 있는 기본 용량입니다.

가격 준비 중
달빛사과 200ml
200 ML · ALC 40%

달빛사과 200ml

가볍게, 또는 선물로

처음 만나보기 좋은 작은 용량. 이야기가 있는 술을 찾는 분께 부담 없이 건네기 좋은 선물 사이즈입니다.

가격 준비 중

현재 온라인 구매 기능을 준비 중입니다. 출시 후 이곳에서 구매 안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Our Story

이천 사과밭에서 시작했습니다

나는 경기도 이천에서 자랐고, 지금도 이천시 장호원에서 사과를 직접 키웁니다.

사과는 해마다 같은 듯 다릅니다. 햇빛, 비, 바람, 수확의 타이밍에 따라 향도 당도도 조금씩 달라집니다. 그 사과를 그저 과일로만 보내기보다, 한 병의 술로 오래 남기고 싶었습니다. 달빛사과는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발효 조건, 증류 컷, 숙성 시간을 여러 차례 조율했습니다. 증류 뒤에도 사과의 첫 향이 남고, 40%의 구조 안에서도 목넘김이 부드럽게 이어지도록 균형을 맞췄습니다.

청담 · Cheongdam · 이천시 장호원
The Maker

감으로 만든 술이 아닙니다.
태도로 만든 술입니다.

청담은 경기도 이천에서 자란 농업인이 직접 키운 사과로 술을 만드는 지역특산주 브랜드입니다. 만든 사람은 이천에서 사과를 키워온 농업인이며, 기술을 다뤄온 사람의 집요함으로 한 병의 균형을 맞춰갑니다.

좋은 술은 감각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원료의 상태를 보고, 발효와 증류의 변수를 기록하며, 사과향과 오크의 여운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지점을 찾았습니다.

Orchard 이천 장호원에서
직접 재배한 사과
Distillation 구리 단식 증류로
한 방울씩 천천히
Maturation 오크통 숙성으로
길게 남는 여운
The Craft

한 잔에 닿기까지

구리 증류기에서 오크통으로. 사과의 향이 사라지지 않도록, 두 번의 시간을 천천히 지납니다.

청담양조장 구리 단식 증류기
01 · Distillation

구리 단식 증류

구리 증류기에서 한 번에 천천히 내립니다. 구리는 거친 잡내를 잡고, 단식 증류는 사과 본연의 향을 술 안에 오래 머물게 합니다.

청담양조장 오크통 숙성실
02 · Maturation

오크통 숙성

오크의 결을 지나며 거친 기운이 가라앉습니다. 사과향 끝에 바닐라와 나무의 따뜻한 여운이 더해져, 잔향이 길게 남습니다.

Tasting

한 모금에 담긴 세 장면

달빛사과 과수원 제품 사진
01 — 첫 향

증류 후에도
살아남은 사과향

첫 향은 사과향입니다. 증류를 거치면 사라지기 쉬운 사과향을 술 안에 남기는 데 달빛사과의 기술이 있습니다.

잘 익은 사과은은함맑은 과수원
02 — 중간

40%지만,
부드럽게 지나가는

40%의 도수를 가지고 있지만, 거칠게 치고 올라오기보다 부드럽게 지나가는 목넘김을 목표로 만들었습니다.

부드러움둥근 질감차분함
03 — 마지막 향

나무의 따뜻한
오크 여운

마지막 향은 오크향입니다. 사과향 뒤에 나무의 따뜻한 향이 이어져, 잔향이 차분하게 정리됩니다.

오크따뜻함긴 여운
How to Serve

가장 맛있게 즐기는 법

정답은 없지만, 달빛사과가 가장 분명하게 느껴지는 두 가지 방법을 권합니다.

가장 추천

그냥 마시기

작은 잔에 그대로 따라 천천히 마시면 첫 향의 사과향, 부드러운 목넘김, 마지막의 오크향을 가장 분명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추천

온더락

얼음이 조금 녹으면서 향이 부드럽게 열리고, 40% 증류주가 부담스러운 분도 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Details

한 병 안에 담긴 것

제품명달빛사과
식품유형일반증류주
알코올분40%
용량500ml · 200ml
원재료명사과(국산, 경기도 이천산), 정제수 · 오크 숙성 ※ 라벨 기재 기준 확정 시 수정
제조원 · 판매원청담 /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가마을길 140-1
보관방법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 곳에 보관
소비기한주류 특성상 별도 소비기한 없음 (제조일자 라벨 표기)
판매 방식지역특산주 통신판매
Questions

FAQ

달빛사과는 달콤함을 앞세운 술이 아닙니다. 증류하면 사라지기 쉬운 사과향을 살리고, 오크향과 부드러운 목넘김을 중심으로 만든 증류주입니다.
향이 강하지 않은 담백한 안주와 잘 어울립니다. 치즈와 견과류, 말린 과일, 다크 초콜릿을 곁들이면 사과향과 오크의 여운이 한층 또렷하게 느껴집니다.
달빛사과는 지역특산주로 통신판매가 가능한 제품입니다. 단, 주류이므로 관련 법령에 따라 만 19세 이상 성인 인증 후 구매가 필요합니다.
Guide

주문 · 배송 · 교환/반품

배송 안내

택배사 CJ대한통운 · 배송비 3,000원 (5만 원 이상 무료) · 결제 후 2~3일 내 출고. 주류는 관련 법령에 따라 만 19세 이상 본인이 직접 수령해야 합니다.

※ 예시 값 — 실제 정책으로 수정 예정

교환 · 반품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교환·반품이 가능합니다. 다만 주류는 식품 특성상 단순 변심에 의한 반품이 제한되며, 파손·오배송 등 상품 하자 시 전액 환불해 드립니다. 반품 주소는 사업장 소재지와 동일합니다.

※ 표준 문구 — 검토 후 확정

성인 인증 · 결제

주류 통신판매는 만 19세 이상만 가능합니다. 구매 기능 오픈 시 관련 법령에 따라 성인 인증 절차를 거치며, 미성년자에게는 판매하지 않습니다.

※ 온라인 구매 기능 준비 중

이야기가 있는 한 잔을
건네보세요

이천 사과 과수원에서 시작한 청담의 첫 증류주, 달빛사과.

19 만 19세 미만 청소년에게는 판매하지 않습니다.